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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高麗大學校, Korea University)는 대한민국의 사립 종합대학이다. 대한제국 광무 9년인 1905년에 이용익 등에 의해 한국 최초의 근대적 고등교육기관인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로 개교한 이후 1946년 4년제 대학으로 승격되어 고려대학교로 개칭, 종합대학교로 재출범하였다. 1952년 12월에는 문과대학을 문리과대학으로 개편하고 1971년에는 우석대학교 의과대학을 흡수 및 합병하여 이공·인문·의예·예체능 관련학과를 고루 갖추게 되었다. 고려대학교는 독재정권에 항거하여 1960년 4·19 혁명의 촉매제가 된 4·18 피습 사건을 비롯한 각종 시위의 중심에 서기도 하였다. 1975년 4월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공포된 긴급조치 제7호는 고려대학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 Global KU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졸업요건이 대폭 강화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으며, 2005년은 고려대학교가 개교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상징동물은 호랑이, 교색(校色)은 크림슨, 교목(校木)은 잣나무, 교화(校花)는 철쭉이며, 교훈(校訓)은 자유·정의·진리(라틴어: Libertas, Justitia, Veritas)이다. 약칭으로 '고대'라고 부르거나, 영문 약칭으로 'KU'로 부르기도 한다.
히바 칸국(페르시아어: خانات خیوه, 우즈베크어: خیوه خانلیگی, 러시아어: Хивинское ханство)은 화레즘 지방에서 1511년부터 1920년까지 존속한 우즈베크인의 국가이다. 이 국가의 칸은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주치의 5번째 아들인 샤이반의 부계 자손이었다. 아랄 해 남쪽의 아무다리야 강 하류에 있는 관개된 평야 지방을 중심으로 히바라는 수도를 둔 칸국은 아스트라한 칸국의 후예이자 몽골에서 온 튀르크계 부족인 온기라트의 지배를 받았다. 이 나라는 19세기 중반에 러시아 제국이 오기 전까지는 현재의 우즈베키스탄의 서쪽과 카자흐스탄의 남서쪽, 그리고 투르크메니스탄의 영토 대부분까지 뻗어있었다. 또한, 히바 칸국은 코칸트 칸국, 부하라 칸국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3대 칸국 중 하나였다.
1873년, 히바 칸국은 크기가 초라할 정도로 줄어들고 러시아 제국의 보호국이 되었다. 1917년에 벌어진 러시아 10월 혁명 이후에 히바 칸국에서도 혁명이 일어났고 1920년 칸국은 화레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1924년에 히바 칸국이 있던 이 지역은 소련에 공식적으로 병합되었고, 오늘날 카라칼파크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호레즘 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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